민주당은 1일 당정회의를 열어 국가보안법과 인권법안을 최종 확정하려던 계획을 31일 갑자기 취소했다.
민주당의 한 관계자는 “국보법의 내용과 국회 처리에 대한 의견이분분해 회의 일정을 미뤘다”면서 “다음 최고위원회의가 열릴 5일처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운기자 jj@
민주당의 한 관계자는 “국보법의 내용과 국회 처리에 대한 의견이분분해 회의 일정을 미뤘다”면서 “다음 최고위원회의가 열릴 5일처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운기자 jj@
2001-02-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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