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총장 오창선신부 입력 2001-01-30 00:00 수정 2001-01-3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1/01/30/20010130019001 URL 복사 댓글 0 가톨릭대는 오창선(吳昌善·53)교수를 제3대 총장으로 선임했다.오신임 총장은 73년 사제로 서품된 뒤 독일 뮌스터대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88년부터 가톨릭대 교수로 재직해 왔다. 2001-01-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