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고가도 2곳 교통통제

청계고가도 2곳 교통통제

입력 2001-01-22 00:00
수정 2001-0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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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고가도로 일부 구간 통행이 22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전 6시까지 통제된다.

서울시는 21일 청계고가도로에 대형구멍이 생긴 것과 관련해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긴급보수를 위해 ▲광교에서 마장동 방향 진입램프1개차로▲청계4가에서 마장동 방향 진입램프 등의 교통을 통제하기로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20일 오후 11시 50분쯤 청계고가도로 평화시장앞(광교방향)지점에서 16㎡의 구멍이 뚫렸으나 서울시가 긴급보수에 나선 끝에21일 오후 5시부터 차량통행이 재개됐다.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thumbnail -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김용수 기자 dragon@

2001-01-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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