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銀·대우통신 대주주 ‘칼라일 그룹’

한미銀·대우통신 대주주 ‘칼라일 그룹’

입력 2001-01-15 00:00
수정 2001-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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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 그룹] 미국의 인수합병 전문 투자펀드회사로서 세계적으로군수,통신분야에 대한 투자를 주로 하고있다.총 운용자금 규모는 140억달러.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당선자의 부친인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이 아시아담당 선임고문,딕 체니 부통령 당선자가 고문으로 재직했었다.우리나라 본부인 칼라일코리아는 박태준(朴泰俊) 전 국무총리의막내사위(네째)인 김병주(金秉奏)회장이 맡고 있다.한미은행의 대주주로서 하나은행과의 합병추진으로 눈길을 끌었으며,대우통신의 대주주이기도 하다.

2001-01-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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