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국악·재즈의 ‘감동화음’

클래식·국악·재즈의 ‘감동화음’

입력 2001-01-12 00:00
수정 2001-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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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국악,재즈가 어우러진 크로스오버 콘서트 ‘情-바위,돌 그리고 나무처럼’이 열린다.

1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16일 영산아트홀,17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오후 7시30분.

해금으로 연주한 모차르트 ‘볼프강의 선율’,일본 전통가곡 ‘황성의 달’에 워즈워드의 시를 붙여 편곡한 ‘정-바위,돌,그리고 나무처럼’등 애잔함이 물씬한 클래식 선율을 들려준다.

여류 해금 연주가 강은일,독일 재즈밴드 ‘살타첼로’의 리더겸 피아니스트 페터 쉰들러,그의 동생인 첼리스트 볼프강 쉰들러,중국 전통악기 ‘얼후’연주자 젠팡 장,소프라노 하이케 수잔네 다움,이정애등이 출연한다.(02)522-4685허윤주기자 rara@

2001-01-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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