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한 탈북자에 대해 국정원 등 수사기관이 입국경로 등에 대해 합동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정원 광주지부는 5일 “황해남도 신천군이 고향이라는 정모(33·여)씨가 ‘지난달 31일 부산해안으로 조선족과 함께 밀입국했다’고주장해 경찰,기무사 등과 함께 광주 모처에서 합동신문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씨는 지난해 12월 24일 조선족 등 90여명과 함께 중국을 떠나 2∼3일 서해상에 머물다 한국배로 갈아 타고 31일 새벽 부산해안에 잠입,4일 부산에서 뿔뿔이 흩어졌다는 것이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국정원 광주지부는 5일 “황해남도 신천군이 고향이라는 정모(33·여)씨가 ‘지난달 31일 부산해안으로 조선족과 함께 밀입국했다’고주장해 경찰,기무사 등과 함께 광주 모처에서 합동신문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씨는 지난해 12월 24일 조선족 등 90여명과 함께 중국을 떠나 2∼3일 서해상에 머물다 한국배로 갈아 타고 31일 새벽 부산해안에 잠입,4일 부산에서 뿔뿔이 흩어졌다는 것이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2001-01-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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