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은 지난 한해 비료·옥수수·옷가지 등 인도적 물품 1억1,376만달러(약 1,365억원)어치를 북한에 지원한 것으로 4일 집계됐다.
통일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에서 비료 30만t(7,863만달러),민간차원에서 옥수수·의료·분유 등 3,513만달러 어치의 물품을 지원했다.이는 국제사회를 포함한 지난해 총 대북지원 규모(2억2,042만달러)의 52%에 달하는 수준이다.
전경하기자 lark3@
통일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에서 비료 30만t(7,863만달러),민간차원에서 옥수수·의료·분유 등 3,513만달러 어치의 물품을 지원했다.이는 국제사회를 포함한 지난해 총 대북지원 규모(2억2,042만달러)의 52%에 달하는 수준이다.
전경하기자 lark3@
2001-0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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