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인 1일에는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에 추위가 닥치고 오후나 밤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1일에는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중부지방은 낮 최고기온도 0도 안팎에 그쳐 춥겠다”면서 “맑은 뒤흐려져 서울·경기와 강원영서,충청지방에 1∼3㎝의 적설량이 예상되는 등 전국적으로 오후 늦게나 밤에 눈이 내리겠다”고 31일 예보했다.
1일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철원 영하 16도,대관령 영하 15도, 춘천영하 13도,수원·대전 영하 9도,광주 영하 6도,대구 영하 5도 등이다.
전영우기자 ywchun@
1일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철원 영하 16도,대관령 영하 15도, 춘천영하 13도,수원·대전 영하 9도,광주 영하 6도,대구 영하 5도 등이다.
전영우기자 ywchun@
2001-01-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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