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4회 아시아컵테니스대회 패권을 차지했다.
한국은 24일 인도 뉴델리 칸나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부 결승에서태국을 2-0으로 누르고 이 대회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1단식에 나선 윤용일이 아타폴 리티와타나퐁을 2-0(6-2 6-2)로 물리친데 이어 2단식에 나선 이형택도 다나이 우돔초케를 2-0(6-4 7-6)으로 눌렀다.
한국은 24일 인도 뉴델리 칸나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부 결승에서태국을 2-0으로 누르고 이 대회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1단식에 나선 윤용일이 아타폴 리티와타나퐁을 2-0(6-2 6-2)로 물리친데 이어 2단식에 나선 이형택도 다나이 우돔초케를 2-0(6-4 7-6)으로 눌렀다.
2000-12-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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