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역사적인 북한 방문 가능성이 다시 부상하고 있다.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 당선자는 19일 백악관으로 클린턴 대통령을 예방,정권인수 문제를 논의하면서 클린턴 대통령의 임기내 방북에반대의사를 나타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클린턴 대통령은 늦어도21일(현지시간)까지는 방북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며 방북시 그시기는 새해 1월 둘째주가 될 것이라고 국무부 관계자는 밝혔다.
워싱턴 최철호특파원 hay@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 당선자는 19일 백악관으로 클린턴 대통령을 예방,정권인수 문제를 논의하면서 클린턴 대통령의 임기내 방북에반대의사를 나타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클린턴 대통령은 늦어도21일(현지시간)까지는 방북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며 방북시 그시기는 새해 1월 둘째주가 될 것이라고 국무부 관계자는 밝혔다.
워싱턴 최철호특파원 hay@
2000-12-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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