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불어 보았을 정도로 흔한 리코더.그 평범한 악기로 세계팬을 열광케 할 정도라면 ‘도대체 어느 정도길래’라는 궁금증이 절로 생긴다.세살때 리코더를 시작해 여섯살때 덴마크라디오 방송에 출연,11살때 협주곡 연주자로 무대에 데뷔한 ‘리코더의 여왕’ 미칼라 페트리(42)가 17일 오후3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첫 내한독주회를 갖는다.
남편이자 유명한 기타,류트 연주자인 라르스 한니발과 함께 텔레만의 ‘리코더와 바소 콘티누오를 위한 소나타 D단조’,바흐 ‘리코더와기타를 위한 에어’등을 들려준다.(02)541-6234허윤주기자 rara@
남편이자 유명한 기타,류트 연주자인 라르스 한니발과 함께 텔레만의 ‘리코더와 바소 콘티누오를 위한 소나타 D단조’,바흐 ‘리코더와기타를 위한 에어’등을 들려준다.(02)541-6234허윤주기자 rara@
2000-12-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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