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성 대한상의 회장 ICC 집행위원 재선임

박용성 대한상의 회장 ICC 집행위원 재선임

입력 2000-12-11 00:00
수정 2000-12-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박용성(朴容晟)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80차 국제상업회의소(ICC) 이사회에서 임기 3년의 집행위원으로 재선임됐다고 상의가 10일 밝혔다.

ICC 집행위원이 재선임된 경우는 지난 1919년 ICC 설립이후 독일과일본 대표가 각각 한차례씩 있을 정도로 이례적인 일이다.

ICC는 132개국 상공회의소와 경제단체 등이 회원으로 가입한 국제경제기구로서 무역규칙 제정,국제상사 중재,세계경제 이슈에 대한 의견제시 등을 하고 있다.

2000-12-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