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가 심해 주민의 집단민원을 야기해온 경기도 시화·반월공단 일대의 대기오염을 상시 단속할 특별대책반이 5일 발족했다.
안산출장소장을 반장으로 하는 특별대책반에는 환경부와 경기도,시흥시,안산시 소속 공무원, 시민단체 소속원 등 75명으로 구성됐으며,1년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대책반은 시화·반월 공단의 악취발생 요인을 찾아내 해결책을 강구하고 전반적인 대기오염 방지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술지원반도 별도로 구성됐다.
이도운기자 dawn@
안산출장소장을 반장으로 하는 특별대책반에는 환경부와 경기도,시흥시,안산시 소속 공무원, 시민단체 소속원 등 75명으로 구성됐으며,1년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대책반은 시화·반월 공단의 악취발생 요인을 찾아내 해결책을 강구하고 전반적인 대기오염 방지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술지원반도 별도로 구성됐다.
이도운기자 dawn@
2000-12-0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