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순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투어챔피언십(총상금 6,000만엔)에서 아쉽게 준우승했다.
고우순은 26일 일본 미야자키현 히비스쿠스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마지막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나가노 아키,다무라 아키 등과 공동선두에 올랐으나 연장전에서 패했다.
구옥희는 이븐파 288타로 공동 8위,원재숙은 3오버파 291타로 공동15위에 머물렀다.
고우순은 26일 일본 미야자키현 히비스쿠스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마지막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나가노 아키,다무라 아키 등과 공동선두에 올랐으나 연장전에서 패했다.
구옥희는 이븐파 288타로 공동 8위,원재숙은 3오버파 291타로 공동15위에 머물렀다.
2000-11-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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