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박홍근아동문학상 수상자로 동화작가 배익천씨(50)가선정됐다고 운영위원회(운영위원장 서석규)가 23일 밝혔다.수상작은중편동화 ‘별을 키우는 아이’.배씨는 74년 등단한 이래 장·단편동화집18권을 냈으며 ‘어린이문예’ 편집주간을 맡고 있다.시상식은 25일오후5시 한글회관 강당에서 열린다.
2000-11-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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