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두(康賢斗·63)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한국디지털위성방송(KDB) 사장으로 22일 내정됐다.강사장은 오는 12월중 KDB컨소시엄이 위성방송사업자로 선정되면 취임하게 된다.강사장은 평양 출신으로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KBS와 미국 보스턴 WGBH-TV의 프로듀서,한양대와 서강대 교수 등을 거쳤다.
2000-11-2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