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회장 張基哲)는 15·16일 이틀동안 중증장애를 앓고 있는 남편과 이들을 헌신적으로 간호해온 아내 등 부부 124쌍을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으로 초청,‘2000 전국 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를 가졌다.
올해로 네번째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남편을 9년 동안 정성껏 돌봐온 양연임씨(32·여·대전시 유성구)가 ‘장한 배우자상’을,홍군식씨(50)와 이애자씨(27·여)가 ‘아름다운 배우자상’을 받았다.
올해로 네번째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남편을 9년 동안 정성껏 돌봐온 양연임씨(32·여·대전시 유성구)가 ‘장한 배우자상’을,홍군식씨(50)와 이애자씨(27·여)가 ‘아름다운 배우자상’을 받았다.
2000-11-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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