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은 오는 16일 실시되는 제304차 민방위의 날 훈련에 서울을 비롯한 전국 42개 주요도시에 가상 적기를 침투시켜 실제훈련을 지원할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가상 적기는 F-4와 F-5 전투기이며,16일 오후 2시부터 15분간 전국주요도시 상공을 1∼2차례 비행하게 된다.
노주석기자 joo@
가상 적기는 F-4와 F-5 전투기이며,16일 오후 2시부터 15분간 전국주요도시 상공을 1∼2차례 비행하게 된다.
노주석기자 joo@
2000-11-1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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