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기업퇴출’ 발표때 ‘조건부 청산’으로 분류됐던 피어리스가 8일 최종부도 났다.
주채권은행인 한빛은행 관계자는 “피어리스가 전날 한빛은행 충정로지점에 돌아온 1억860억원을 막지 못해 1차부도를 낸 데 이어 8일에도 이를 결제하지 못해 최종부도 처리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피어리스의 워크아웃은 자동중단됐다.
그러나 피어리스의 총부채액은 570억원에 불과해 금융권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안미현기자
주채권은행인 한빛은행 관계자는 “피어리스가 전날 한빛은행 충정로지점에 돌아온 1억860억원을 막지 못해 1차부도를 낸 데 이어 8일에도 이를 결제하지 못해 최종부도 처리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피어리스의 워크아웃은 자동중단됐다.
그러나 피어리스의 총부채액은 570억원에 불과해 금융권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안미현기자
2000-11-0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