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후보들의 TV토론이 국내 케이블TV에서 방송된다.
공공채널인 KTV(채널14)는 지난달 미국 민주당 앨 고어 후보와 공화당 조지 부시 후보가 벌였던 3차례 대선 TV토론을 미국 케이블TV C-SPAN으로부터 입수,4∼6일 밤10시에 방송한다.고어와 부시의 TV토론은미국 PBC TV 짐 레러의 사회로 10월3일 보스턴시 매사추세츠대, 11일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 세일럼 포레스트대, 17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위싱턴대에서 각각 열렸다.
KTV는 “영국의 상·하원 의회 중계 등 외국의 바람직한 토론문화를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방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경하기자
공공채널인 KTV(채널14)는 지난달 미국 민주당 앨 고어 후보와 공화당 조지 부시 후보가 벌였던 3차례 대선 TV토론을 미국 케이블TV C-SPAN으로부터 입수,4∼6일 밤10시에 방송한다.고어와 부시의 TV토론은미국 PBC TV 짐 레러의 사회로 10월3일 보스턴시 매사추세츠대, 11일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 세일럼 포레스트대, 17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위싱턴대에서 각각 열렸다.
KTV는 “영국의 상·하원 의회 중계 등 외국의 바람직한 토론문화를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방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경하기자
2000-11-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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