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3일 민주화와 인권신장에 힘쓰고,평화통일 기반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원로회의 의장 김관석(金觀錫·78)목사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주기로 했다.또 미국 감리교회의 한국선교사로 36년 동안 재직하면서 사회 발전과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고 찰스 데이비드 스톡스 선교사(한국이름 도익서)에게도 국민훈장 모란장을 추서키로 했다.
김한길 문화관광부장관은 24일 김목사와 스톡스선교사의 미망인 마릴린여사에게 각각 훈장을 전달한다.
김한길 문화관광부장관은 24일 김목사와 스톡스선교사의 미망인 마릴린여사에게 각각 훈장을 전달한다.
2000-10-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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