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석목사·故스톡스선교사 공로 훈장 받는다

김관석목사·故스톡스선교사 공로 훈장 받는다

입력 2000-10-24 00:00
수정 2000-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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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3일 민주화와 인권신장에 힘쓰고,평화통일 기반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원로회의 의장 김관석(金觀錫·78)목사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주기로 했다.또 미국 감리교회의 한국선교사로 36년 동안 재직하면서 사회 발전과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고 찰스 데이비드 스톡스 선교사(한국이름 도익서)에게도 국민훈장 모란장을 추서키로 했다.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서울시의회 양송이 의원(영등포구 제4선거구)이 지난 14일 개최된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및 신길4동 지소 임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덕현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최진영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장, 양송이 서울시의원, 김태호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상권 활성화 방안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확대 ▲현장 컨설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대책들이 대거 소개됐다. 양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가 행정과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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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문화관광부장관은 24일 김목사와 스톡스선교사의 미망인 마릴린여사에게 각각 훈장을 전달한다.

2000-10-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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