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구지역 청소년들의 보금자리가 될 ‘성북 청소년수련관’이 들어선다.
성북구는 19일 관내 장위동 135의2 일대에 10필지 2,679㎡의 부지를 확보,청소년을 위한 종합 문화·복지시설인 청소년수련관 건립공사를 시작했다.준공은 2002년 7월이다.
124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하 2층,지상 4층,연면적 4,982㎡ 규모로 신축될 수련관에는 전시실 등 청소년 문화의 집과 수영장,체육관,공연장,소극장,동아리방과 컴퓨터실습실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시설이 갖춰지게 된다.
심재억기자
성북구는 19일 관내 장위동 135의2 일대에 10필지 2,679㎡의 부지를 확보,청소년을 위한 종합 문화·복지시설인 청소년수련관 건립공사를 시작했다.준공은 2002년 7월이다.
124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하 2층,지상 4층,연면적 4,982㎡ 규모로 신축될 수련관에는 전시실 등 청소년 문화의 집과 수영장,체육관,공연장,소극장,동아리방과 컴퓨터실습실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시설이 갖춰지게 된다.
심재억기자
2000-10-2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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