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방송 희망사업자로 일진이 주도해 온 한국글로벌샛(KGS) 컨소시엄은 19일 한국통신이 주도하는 한국디지털위성방송(KDB) 컨소시엄에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위성방송사업자로 선정되기 위한 경쟁은 한국통신-DSM-일진 등 3자 구도에서 한국통신-DSM의 대결로 압축됐다.
전경하기자 lark3@
전경하기자 lark3@
2000-10-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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