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중소기업들의 자금난을 덜어주기위한 프라이머리 CBO가 다음달초까지 1조2,000억원이 발행된다.
금융감독원은 17일 “삼성증권이 오는 25일 4,010억원 규모의 프라이머리 CBO를 발행하는데 이어 다음달초에는 신한·대투증권에서 8,000억원 규모의 프라이머리 CBO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증권이 주관하는 프라이머리 CBO에는 29개 회사채가 들어있다.
신한·대투 풀(Pool)의 경우,51개사의 회사채가 들어있다.
박현갑기자
금융감독원은 17일 “삼성증권이 오는 25일 4,010억원 규모의 프라이머리 CBO를 발행하는데 이어 다음달초에는 신한·대투증권에서 8,000억원 규모의 프라이머리 CBO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증권이 주관하는 프라이머리 CBO에는 29개 회사채가 들어있다.
신한·대투 풀(Pool)의 경우,51개사의 회사채가 들어있다.
박현갑기자
2000-10-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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