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뉴욕 외신종합 연합] 벼랑끝에 선 시애틀이 반격에 나섰고뉴욕 메츠는 세인트루이스를 벼랑끝으로 내몰았다.
시애틀 매리너스는 16일 세이프코필드에서 벌어진 미국 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7전4선승제) 5차전에서 최강 뉴욕 양키스를 6-2로 제압했다.
이로써 시애틀은 3연패의 사슬을 끊고 2승3패를 기록,대역전의 꿈을키웠다.6차전은 장소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으로 옮겨 18일 펼쳐진다
시애틀 매리너스는 16일 세이프코필드에서 벌어진 미국 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7전4선승제) 5차전에서 최강 뉴욕 양키스를 6-2로 제압했다.
이로써 시애틀은 3연패의 사슬을 끊고 2승3패를 기록,대역전의 꿈을키웠다.6차전은 장소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으로 옮겨 18일 펼쳐진다
2000-10-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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