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관악구 남현동 1063의1에 운수종사자를 위한 종합복지센터를 건립,오는 22일 완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지하1층,지상3층,연면적 1,500여평 규모로 106억원을 들여 지은 이복지센터에는 강당 및 강의실,세미나실,자료실 등 교육시설과 사우나실,직매장.이·미용실,식당 등 건강·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복시센터에서는 여객자동차 운수종사자의 자질과 교통서비스의 질을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이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각종 취미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임창용기자
지하1층,지상3층,연면적 1,500여평 규모로 106억원을 들여 지은 이복지센터에는 강당 및 강의실,세미나실,자료실 등 교육시설과 사우나실,직매장.이·미용실,식당 등 건강·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복시센터에서는 여객자동차 운수종사자의 자질과 교통서비스의 질을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이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각종 취미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임창용기자
2000-10-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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