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종사자 복지센터 22일 남현동에 완공

운수종사자 복지센터 22일 남현동에 완공

입력 2000-10-16 00:00
수정 2000-10-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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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관악구 남현동 1063의1에 운수종사자를 위한 종합복지센터를 건립,오는 22일 완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지하1층,지상3층,연면적 1,500여평 규모로 106억원을 들여 지은 이복지센터에는 강당 및 강의실,세미나실,자료실 등 교육시설과 사우나실,직매장.이·미용실,식당 등 건강·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복시센터에서는 여객자동차 운수종사자의 자질과 교통서비스의 질을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이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각종 취미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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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기자

2000-10-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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