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대통령 노벨평화상/ DJ 주요 어록

金大中대통령 노벨평화상/ DJ 주요 어록

입력 2000-10-14 00:00
수정 2000-10-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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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적은 공산 좌익독재 뿐 아니라 우익독재도 똑같다.(69년 7월 19일 3선개헌 반대 시국강연회)◆4·19는 5·16의 안티테제다.4·19가 정의이면 5·16은 불의이고,4·19가 민주이면 5·16은 반민주인 것이다.(80년 4월 18일 동국대 4·19 기념강연)◆민주주의는 목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수단과 방법에 있다.무슨 말을 해도 3당통합은 비민주적이고 반국민적이고 반역사적이다.(90년 2월 27일 국회 대표연설)◆미국이 아시아적 사고방식을 존중해야 하며 그래야 미국의 외교정책이 성공할 수 있다.북한의 핵문제 해결에서 최고 요체는 김일성의체면을 세워주는 데 있다.(94년 5월 12일 미국 내셔널프레스클럽 연설)◆집권하면 평화·화해·협력의 남북관계가 반드시 열려 안심하고 살면서 북한에 자유롭게 왕래하고 투자하는 세상이 올 것이다.(97년 5월 19일 15대 대통령 후보 수락연설)◆이 땅에 차별로 인한 대립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97년 12월19일 대통령 당선 기자회견)◆북한에 대해 당면한 3원칙을 밝힌다.어떤 무력도발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우리는 북한을 해치거나 흡수할 생각이 없다.남북간의 화해와 협력을 가능한 분야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98년2월 25일 대통령 취임사)◆국민의 정부는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병행시키겠다.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동전의 양면이고 수레의 양바퀴와 같다.결코 분리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대통령 취임사)◆이산가족 재결합은 다른 어떤 문제보다 시급하고 인도적인 문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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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4월 4일 영국 런던대 강연)◆우리는 북한의 무력도발을 용납해서는 안된다.힘에 의한 평화를 확고히 지켜나가야 한다.우리의 목적은 전쟁이 아니라 북한과의 평화적교류·협력이다.(98년 6월 10일 미 의회연설)◆대한민국 정부는 북한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줄준비가 되어 있다.(2000년 3월 9일 독일 베를린자유대 연설)◆민족을 사랑하는 뜨거운 가슴과 현실을 직시하는 차분한 머리를 갖고 (평양) 방문길에 오르고자 한다.(2000년 6월 13일 역사적인 평양방문에 앞서 대국민 인사말)◆이제 시작일 뿐이다.가능성을 보고 왔을 뿐이다.(2000년 6월 15일방북성과 대국민 보고)

2000-10-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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