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인삼이 사용된 8개 인삼 함유 제품에서 납과 살충제 성분이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 김홍신(金洪信) 의원은 10일 “미국의 소비자 단체인 ‘컨슈머랩’이 지난 7월11일 미국에서 유통중인 22개 인삼함유 제품에대한 검사 결과 납과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8개 제품 모두 한국산 인삼을 사용했다고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김의원은 “컨슈머랩의 인터넷 게재 후에도 주미 대사관측에서는 이사실을 전혀모르고 있다가 미국에 진출중인 한국 인삼업체가 이같은사실을 통보해 지난 8월9일 뒤늦게 컨슈머랩에 제품내역 통보를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며 정부의 무성의를 성토했다. 오일만기자 oilman@
한나라당 김홍신(金洪信) 의원은 10일 “미국의 소비자 단체인 ‘컨슈머랩’이 지난 7월11일 미국에서 유통중인 22개 인삼함유 제품에대한 검사 결과 납과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8개 제품 모두 한국산 인삼을 사용했다고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김의원은 “컨슈머랩의 인터넷 게재 후에도 주미 대사관측에서는 이사실을 전혀모르고 있다가 미국에 진출중인 한국 인삼업체가 이같은사실을 통보해 지난 8월9일 뒤늦게 컨슈머랩에 제품내역 통보를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며 정부의 무성의를 성토했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0-10-1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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