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자가 잊어버리고 찾아가지 않는 휴면예금액이 1,600여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감독원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말 현재 국내 은행의 휴면계좌는 3,778만3,000개에 예금액이 모두 1,614억4,600만원으로 집계됐다.계좌별 평균예금액은 4,272원이었다.예금자들이 돈이들어있는 사실을 잊었거나 소액이라 찾아가지 않은 돈이다.
11개 시중은행의 휴면계좌가 3,137만3,000개에 예금액이 1,320억3,200만원이다.6개 지방은행의 휴면계좌와 예금액은 각각 414만7,000개,209억500만원이다.
박현갑기자
10일 금융감독원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말 현재 국내 은행의 휴면계좌는 3,778만3,000개에 예금액이 모두 1,614억4,600만원으로 집계됐다.계좌별 평균예금액은 4,272원이었다.예금자들이 돈이들어있는 사실을 잊었거나 소액이라 찾아가지 않은 돈이다.
11개 시중은행의 휴면계좌가 3,137만3,000개에 예금액이 1,320억3,200만원이다.6개 지방은행의 휴면계좌와 예금액은 각각 414만7,000개,209억500만원이다.
박현갑기자
2000-10-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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