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 황규연(신창)이 2000 백제장사씨름대회 정상에 올랐다.
황규연은 8일 부여 구드래광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김동욱(현대)을 3차례 연속 밀어 쓰러뜨리며 3-0으로 이겼다.우승상금 300만원.
지난해 구미대회에서 백두장사에 오른이후 우승소식이 없던 황규연은 비록 번외경기지만 이번 우승으로 6월 거창대회,9월 동해대회에서 2연속 백두급 1품에 머문 한을 풀게 됐다.
김영현(LG)과 이태현,신봉민(이상 현대) 등 정상급 선수들은 부상등을 이유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황규연은 8일 부여 구드래광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김동욱(현대)을 3차례 연속 밀어 쓰러뜨리며 3-0으로 이겼다.우승상금 300만원.
지난해 구미대회에서 백두장사에 오른이후 우승소식이 없던 황규연은 비록 번외경기지만 이번 우승으로 6월 거창대회,9월 동해대회에서 2연속 백두급 1품에 머문 한을 풀게 됐다.
김영현(LG)과 이태현,신봉민(이상 현대) 등 정상급 선수들은 부상등을 이유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2000-10-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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