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일맥문화재단(이사장 黃水路)은 27일 제3회 일맥문화대상수상자 5명을 확정 발표했다.나라빛냄상에 스포츠외교에 공이 큰 김운용(金雲龍·69) 대한체육회장이 뽑힌 것을 비롯해 학술연구상에는부산및 경남지역 문화유적을 발굴해 온 심봉근(沈奉謹·57) 동아대대학원장,교육봉사상에 장혁표(張赫杓·65) 전부산대총장,문화예술상에 곽승(郭昇·59) 부산시향 수석지휘자,언론체육상에 유삼렬(劉三烈·58) 부산문화방송 사장이 선정됐다.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상패가 각각 수여되며 시상식은 10월9일 오후3시 경남 양산 동부산컨크리클럽에서 열린다.
허윤주기자 rara@
허윤주기자 rara@
2000-09-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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