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DPA 연합] 국가 지도자중 세계에서 세번째로 고액 월급을 받는 천수이볜(陳水扁) 타이완 총통은 20일 총통의 월급을 절반으로삭감해야 한다는 행정원의 제안을 수락했다.
총통과 부총통의 월급을 재검토하고 있는 행정원 특별위원회는 이날 2만6,516달러(약 2,982만원)인 천 총통의 현재 월급을 1만3,258달러로 줄여야 한다고 결정했다.또 뤼슈렌(呂秀蓮) 부총통의 월급도 1만9,870달러(약 2,235만원)에서 1만861달러로 축소될 것이라고 특별위원회는 밝혔다.
총통과 부총통의 월급을 재검토하고 있는 행정원 특별위원회는 이날 2만6,516달러(약 2,982만원)인 천 총통의 현재 월급을 1만3,258달러로 줄여야 한다고 결정했다.또 뤼슈렌(呂秀蓮) 부총통의 월급도 1만9,870달러(약 2,235만원)에서 1만861달러로 축소될 것이라고 특별위원회는 밝혔다.
2000-09-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