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사장 盧成大)는 다음달 1일부터 미국 현지법인인 MBC America와 한국방송텔레콤(KTB)를 통해 미주지역(북미 및 중미)에 MBC프로그램을 위성 방송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MBC뉴스는 미주 현지에서 실시간으로 시청이 가능하게 되고 드라마 등 다른 프로그램은 한국 방송시간보다 1∼2일 늦게 방송될 전망이다.
한편 MBC는 지난 1월부터 KTB의 유럽법인인 Ch-SUN을 통해 유럽과중동,아프리카북부 68개국 22억여명을 대상으로 해외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택동기자 taecks@
이에 따라 MBC뉴스는 미주 현지에서 실시간으로 시청이 가능하게 되고 드라마 등 다른 프로그램은 한국 방송시간보다 1∼2일 늦게 방송될 전망이다.
한편 MBC는 지난 1월부터 KTB의 유럽법인인 Ch-SUN을 통해 유럽과중동,아프리카북부 68개국 22억여명을 대상으로 해외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0-09-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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