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 100선이 무너졌다.종합주가지수도 7일째 하락하며 연중최저치인 620대로 내려앉았다. 금리와 환율도 대폭 올랐다.
15일 코스닥지수는 100선을 저지선으로 삼아 강보합세를 유지하였으나 포드의 대우차 인수 포기로 거래소 종합주가지수가 급락하자 덩달아 하락,전날보다 2.82포인트 하락한 99.25로 마감했다.지수가 1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4월13일 96.93을 기록한 이후 17개월 만이다.
종합주가지수도 포드의 대우차 인수 포기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폭이 커져 전날보다 21.94포인트 내린 626.2로 마감,연중최저치를 경신했다. 원-달러 환율은 4.80원이 올라 달러당 1,119.90원을 기록했다. 강선임 안미현기자 sunnyk@
15일 코스닥지수는 100선을 저지선으로 삼아 강보합세를 유지하였으나 포드의 대우차 인수 포기로 거래소 종합주가지수가 급락하자 덩달아 하락,전날보다 2.82포인트 하락한 99.25로 마감했다.지수가 1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4월13일 96.93을 기록한 이후 17개월 만이다.
종합주가지수도 포드의 대우차 인수 포기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폭이 커져 전날보다 21.94포인트 내린 626.2로 마감,연중최저치를 경신했다. 원-달러 환율은 4.80원이 올라 달러당 1,119.90원을 기록했다. 강선임 안미현기자 sunnyk@
2000-09-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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