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경기지역 곳곳에 위치한 박물관과 미술관 21곳을 소개하는답사기 형식의 책을 냈다.
‘박물관에서 미술관까지-경기도에 이런 곳이 있었나!’(비매품)라는 제목의 이 책은 267쪽의 분량에 일반에 알려지지 않은 박물관 13곳과 미술관 9곳을 자세하고 쉬운 설명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매쪽마다 박물관과 미술관의 볼거리를 컬러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또 작품마다 창작 배경이나 역사적 의미 등 뒷얘기들을 덧붙여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소개된 박물관 중에는 토지박물관,한국등잔박물관,산림박물관,마사박물관,태평양박물관,중남미박물관 등 이색 박물관들이 대거 포함돼있다.미술관으로는 해강도자미술관,한국미술관 등이 주제별로 소개돼있다.
부록으로 교통안내,관람시간,관람료,연락처 등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실었다.박물관과 미술관 주변 유적지와 행락지 등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박물관에서 미술관까지-경기도에 이런 곳이 있었나!’(비매품)라는 제목의 이 책은 267쪽의 분량에 일반에 알려지지 않은 박물관 13곳과 미술관 9곳을 자세하고 쉬운 설명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매쪽마다 박물관과 미술관의 볼거리를 컬러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또 작품마다 창작 배경이나 역사적 의미 등 뒷얘기들을 덧붙여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소개된 박물관 중에는 토지박물관,한국등잔박물관,산림박물관,마사박물관,태평양박물관,중남미박물관 등 이색 박물관들이 대거 포함돼있다.미술관으로는 해강도자미술관,한국미술관 등이 주제별로 소개돼있다.
부록으로 교통안내,관람시간,관람료,연락처 등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실었다.박물관과 미술관 주변 유적지와 행락지 등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2000-09-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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