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주택업체들이 주택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중견 주택업체인 우남종합건설이 모든 임직원에게 정기상여금 외에200%의 특별 보너스를 지급해 화제다.
우남종합건설은 추석연휴를 앞둔 지난 7일 ‘성과급 포상수여식’을 갖고 150여 모든 임직원에게 200%의 특별보너스를 주었다.
특별보너스 지급 이유는 상반기 경영실적 초과달성.우남은 주택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반기에 태안 병점 1차 우남아파트(565가구)와수원 매탄지구 ‘우남 퍼스트빌’(456가구)을 성공적으로 분양했다.
이번 특별보너스 지급으로 영업부 윤대성(尹大成)과장은 성과급을 포함해 무려 1,300여만원을 추가로 받기도 했다.
김성곤기자
우남종합건설은 추석연휴를 앞둔 지난 7일 ‘성과급 포상수여식’을 갖고 150여 모든 임직원에게 200%의 특별보너스를 주었다.
특별보너스 지급 이유는 상반기 경영실적 초과달성.우남은 주택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반기에 태안 병점 1차 우남아파트(565가구)와수원 매탄지구 ‘우남 퍼스트빌’(456가구)을 성공적으로 분양했다.
이번 특별보너스 지급으로 영업부 윤대성(尹大成)과장은 성과급을 포함해 무려 1,300여만원을 추가로 받기도 했다.
김성곤기자
2000-09-14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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