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초·재선 의원 10여명이 14일 조속한 국회 정상화를 촉구하며4·13총선 실사 개입 의혹 국정조사 및 한빛은행 불법대출사건 특검제 수용 등을 요구하는 공동성명서를 채택할 예정이어서 여야 지도부의 대응 여부가 주목된다.
초·재선 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국회법의 여야합의 처리 ▲4·13총선 실사 개입 의혹 국정조사 및 한빛은행 불법대출사건 특검제 수용 ▲야당의 장외집회 즉각 중단 및 조속한 국회 복귀 ▲야당은 남북관계를 민족적·평화적 관점에서 다룰것 ▲이른 시일안에 여야영수회담을 개최,정국현안 논의 등 총 5개항의 성명서를 채택할 계획이다.
민주당 김태홍(金泰弘)의원과 한나라당 김원웅(金元雄)의원이 지난8일부터 꾸준히 접촉하며 모임을 주도하고 있고,민주당 정범구(鄭範九)의원,한나라당 김홍신(金洪信)서상섭(徐相燮)안영근(安泳根)정병국(鄭柄國)오세훈(吳世勳)심규철(沈揆喆)의원 등이 동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현진기자
초·재선 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국회법의 여야합의 처리 ▲4·13총선 실사 개입 의혹 국정조사 및 한빛은행 불법대출사건 특검제 수용 ▲야당의 장외집회 즉각 중단 및 조속한 국회 복귀 ▲야당은 남북관계를 민족적·평화적 관점에서 다룰것 ▲이른 시일안에 여야영수회담을 개최,정국현안 논의 등 총 5개항의 성명서를 채택할 계획이다.
민주당 김태홍(金泰弘)의원과 한나라당 김원웅(金元雄)의원이 지난8일부터 꾸준히 접촉하며 모임을 주도하고 있고,민주당 정범구(鄭範九)의원,한나라당 김홍신(金洪信)서상섭(徐相燮)안영근(安泳根)정병국(鄭柄國)오세훈(吳世勳)심규철(沈揆喆)의원 등이 동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현진기자
2000-09-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