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영업정지 중인 한국종금과 중앙종금이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이 부실하다고 판정,예금보험공사 자회사로 편입키로 했다.
금융감독위원회가 구성한 종금사 경영평가위원회는 4일 “한국종금과 중앙종금이 지난달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을 평가한 결과 계획의 타당성과 실현가능성이 없어 승인안했다”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금융감독위원회가 구성한 종금사 경영평가위원회는 4일 “한국종금과 중앙종금이 지난달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을 평가한 결과 계획의 타당성과 실현가능성이 없어 승인안했다”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2000-09-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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