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부터 대학에 입학 및 교육과정,학점 이수,졸업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한꺼번에 풀어주는 ‘원스톱 서비스센터’가 설치된다.
교육부는 27일 이같은 내용의 ‘고등교육서비스 헌장’을 마련,2학기부터 이행토록 전국 대학에 권고했다.
이에 따르면 서비스센터를 통하면 여러 부서에 문의하지 않고도 학사내용을 알 수 있게 된다.
민원인이 교육부의 잘못으로 두차례 이상 교육부를 방문하게 되면 5,000원의 교통비를 지하철 승차권 또는 도서상품권으로 보상받는다.
박홍기기자 hkpark@
교육부는 27일 이같은 내용의 ‘고등교육서비스 헌장’을 마련,2학기부터 이행토록 전국 대학에 권고했다.
이에 따르면 서비스센터를 통하면 여러 부서에 문의하지 않고도 학사내용을 알 수 있게 된다.
민원인이 교육부의 잘못으로 두차례 이상 교육부를 방문하게 되면 5,000원의 교통비를 지하철 승차권 또는 도서상품권으로 보상받는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0-08-28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