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철(33)이 제18회 신한동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4억원)에서 프로데뷔 7년만에 처음으로 우승컵을 안았다.
유재철은 27일 용인 레이크힐스GC(파72·7,199야드)에서 열린 대회마지막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합계 2오버파 218타로 최광수와김종덕(이상 219타)을 1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올시즌 4개대회 연속우승을 노리던 최광수는 17번홀 보기로 대기록 작성에 실패했다.
유재철은 27일 용인 레이크힐스GC(파72·7,199야드)에서 열린 대회마지막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합계 2오버파 218타로 최광수와김종덕(이상 219타)을 1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올시즌 4개대회 연속우승을 노리던 최광수는 17번홀 보기로 대기록 작성에 실패했다.
2000-08-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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