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연합] 수하르토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부패혐의에 대한1심 재판이 오는 31일 오전 10시(현지시간) 시작되며 소환장이 발부됐다고 담당 재판부가 23일 밝혔다.
자카르타 남부지법 5인 합의심의 랄루 마리윤 재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원활한 재판 진행과 보안 문제 등을 감안,남부지법 법정이 아닌 농무부 건물에서 공판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자카르타 남부지법 5인 합의심의 랄루 마리윤 재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원활한 재판 진행과 보안 문제 등을 감안,남부지법 법정이 아닌 농무부 건물에서 공판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00-08-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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