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트레이닝센터가 경기도 파주시에 설립될 예정이다.
파주시와 고양시 등 두 후보지를 놓고 저울질해 온 대한축구협회는22일 축구계는 물론 정계·학계 인사가 포함된 실사단의 종합평가 결과 트레이닝센터 후보지를 파주로 내정했다.축구협회는 파주시 탄현면 교하리 일대에 잔디구장 4면을 만들 수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고밝혔다.
파주시와 고양시 등 두 후보지를 놓고 저울질해 온 대한축구협회는22일 축구계는 물론 정계·학계 인사가 포함된 실사단의 종합평가 결과 트레이닝센터 후보지를 파주로 내정했다.축구협회는 파주시 탄현면 교하리 일대에 잔디구장 4면을 만들 수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고밝혔다.
2000-08-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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