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 첫날 1,026명 신청

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 첫날 1,026명 신청

입력 2000-08-22 00:00
수정 2000-08-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 및 구제를 위한 신청을 받은 첫날인 21일 1,026명이 신청했다.

행자부 집계에 따르면 전국의 16개 시·도 중 광주시가 154명으로신청자가 가장 많았고 서울 136명,전남 123명,경기 102명 등 이었다.

보상 및 구제신청은 다음달 20일까지 16개 광역자치단체 자치행정과의 민주화운동보상지원팀에서 받는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0-08-2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