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이 9월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일본을 방문한다고 일본 언론들이 16일 보도했다.
김대통령은 일본 방문중 모리 요시로(森喜朗) 일본 총리와 회담을갖고 한반도 정세,동북아시아 안보상황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담 장소로는 도쿄 이외의 지방도시가 검토되고 있다.
김대통령은 당초 지난 5월 일본을 방문할 계획이었으나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전총리의 타계로 방문이 연기됐었다.
도쿄 연합
김대통령은 일본 방문중 모리 요시로(森喜朗) 일본 총리와 회담을갖고 한반도 정세,동북아시아 안보상황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담 장소로는 도쿄 이외의 지방도시가 검토되고 있다.
김대통령은 당초 지난 5월 일본을 방문할 계획이었으나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전총리의 타계로 방문이 연기됐었다.
도쿄 연합
2000-08-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700억 브래지어 찼다”…다이아만 무려 ‘4400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9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