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개 주식형 뮤추얼펀드가 투자원금을 13.8%정도 까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신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현재 투신운용사와 자산운용사가 운용중인 주식형 뮤추얼펀드 88개(구조조정펀드 제외)의 투자원본은 3조8,740억원이며 이들 펀드의 자산가치는 3조3,370억원으로 집계됐다.투자원금 기준으로 13.8%(5,370억원)의 손실이 난 것이다.
운용사 가운데 주식형 뮤추얼펀드가 평균적으로 원금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곳이 13개사에 달했다.미래에셋(34개 펀드,투자원본 1조9,362억원)이 3,473억원의 손실이 발생해 17.9%의 손실률을 보였다.
박현갑기자
투신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현재 투신운용사와 자산운용사가 운용중인 주식형 뮤추얼펀드 88개(구조조정펀드 제외)의 투자원본은 3조8,740억원이며 이들 펀드의 자산가치는 3조3,370억원으로 집계됐다.투자원금 기준으로 13.8%(5,370억원)의 손실이 난 것이다.
운용사 가운데 주식형 뮤추얼펀드가 평균적으로 원금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곳이 13개사에 달했다.미래에셋(34개 펀드,투자원본 1조9,362억원)이 3,473억원의 손실이 발생해 17.9%의 손실률을 보였다.
박현갑기자
2000-08-1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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