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김이나(16)가 최고의 주니어 메이저 타이틀인 US여자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했다.
김이나는 6일 미국 오리건주 노스플레이스의 펌프킨리지GC 고스트크리크코스(파 71·6,030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리사 페레로(17)에1홀을 남기고 3홀차로 패했다.이로써 김이나는 준우승에 그쳤으나 대회 1∼2위에 주어지는 US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8일∼13일) 출전자격을 얻었다.
김이나는 6일 미국 오리건주 노스플레이스의 펌프킨리지GC 고스트크리크코스(파 71·6,030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리사 페레로(17)에1홀을 남기고 3홀차로 패했다.이로써 김이나는 준우승에 그쳤으나 대회 1∼2위에 주어지는 US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8일∼13일) 출전자격을 얻었다.
2000-08-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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