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희(朴相熙) 민주당 의원 및 중소기협중앙회장이 경영하는 미주실업에대해 채무재조정이 추진된다.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상태인 미주실업의 채권단은 지난 5일 16개 금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채무재조정 추진안을 통과시켰다.
주채권은행인 서울은행의 관계자는 “80.17%의 찬성으로 채무재조정 추진안을 통과시켰다”면서 이에 따라 채권단은 빠른 시일내에 실사를 담당할 회계법인을 선정한 뒤 실사결과를 토대로 채무재조정안을 만들 방침이라고 밝혔다.채무재조정안에 대한 최종 승인여부는 전체채권단회의를 다시 열어 결정하게 된다.
안미현기자 hyun@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상태인 미주실업의 채권단은 지난 5일 16개 금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채무재조정 추진안을 통과시켰다.
주채권은행인 서울은행의 관계자는 “80.17%의 찬성으로 채무재조정 추진안을 통과시켰다”면서 이에 따라 채권단은 빠른 시일내에 실사를 담당할 회계법인을 선정한 뒤 실사결과를 토대로 채무재조정안을 만들 방침이라고 밝혔다.채무재조정안에 대한 최종 승인여부는 전체채권단회의를 다시 열어 결정하게 된다.
안미현기자 hyun@
2000-08-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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