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소비추방범국민운동본부는 2일 서울 종로3가 탑골공원 앞에서 회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소비 추방 근검절약실천 범시민결의대회’를 열고 “경제발전과 경상수지 흑자기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외제선호와 과소비 망국병을 근절하고 근검절약을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성명을 통해 “이제 겨우 외환위기를 극복한 상황에서 또다시 심각한 외제선호와 과소비 현상이 나타나 국가경제를 위기상황으로 몰아가고있다”면서 “다른 시민단체들과 연대해 ‘과소비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각 분야별로 과소비 추방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한수기자
이 단체는 성명을 통해 “이제 겨우 외환위기를 극복한 상황에서 또다시 심각한 외제선호와 과소비 현상이 나타나 국가경제를 위기상황으로 몰아가고있다”면서 “다른 시민단체들과 연대해 ‘과소비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각 분야별로 과소비 추방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한수기자
2000-08-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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