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체험 수학 사랑전

신기한 체험 수학 사랑전

입력 2000-07-27 00:00
수정 2000-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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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중·고교 수학 교사들의 모임인 수학사랑(대표 장훈)은 27일부터 8월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아하 신기한 체험 수학 사랑전’행사를 연다.

그림자를 통해 피라미드 높이 재기,확률의 원리를 보여 주는 공굴리기,노래하는 소숫점판 등 300여점의 교구들을 전시하며 학생들이 직접 작동,원리를터득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학사랑측은 “수학을 어려운 암기 과목으로 잘못 알고 있는 학생들에게체험을 통해 수학 원리를 깨닫고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영우기자

2000-07-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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