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최근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정보통신 중소·벤처기업의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 차원의 종합지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정통부는 우선 올 하반기에 정보통신전문투자조합을 추가로 결성,1,500억원규모의 투자자금을 우수 중소·벤처기업들에 지원하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의 수익모델 창출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정보통신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이 함께 수익모델을 찾을 수 있도록 기간통신사업자,대기업,중소·벤처기업간 협의체도 구성하기로 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
정통부는 우선 올 하반기에 정보통신전문투자조합을 추가로 결성,1,500억원규모의 투자자금을 우수 중소·벤처기업들에 지원하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의 수익모델 창출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정보통신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이 함께 수익모델을 찾을 수 있도록 기간통신사업자,대기업,중소·벤처기업간 협의체도 구성하기로 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0-07-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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